이영아·강은탁, 열애 인정 5개월 만에 결별
[더파워=이수환 기자] 배우 이영아와 강은탁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이영아 소속사 빅펀치이엔티는 “이영아가 최근 강은탁과 헤어졌다”며 “결별 사유 등은 배우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고 24일 밝혔다.
강은탁 소속사 돋움엔터테인먼트도 “강은탁과 이영아가 올해 초 결별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등으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며 결별을 인정했다.
이영아와 강은탁은 지난해 방영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공개연애를 해왔다.
이영아는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달려라 장미’ 등에 출연했다.
강은탁은 2001년 모델로 데뷔한 후 드라마 ‘주몽’, ‘압구정 백야’ ‘아름다운 당신’ ‘사랑은 방울방울’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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