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호 애나,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더파워=이정훈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버닝썬 이문호 대표가 검찰로 넘겨졌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26일) 이문호 대표를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이문호 대표는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강남 클럽 등에서 마약을 열 차례 이상 투약하고 버닝썬 내에서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문호 대표와 함께 마약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버닝썬 영업사원 MD 출신 중국인 여성 애나도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겨졌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