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마약 투약 혐의' 이문호 애나 검찰에 송치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26 11:0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문호 애나,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이문호 애나(사진=YTN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이문호 애나(사진=YTN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버닝썬 이문호 대표가 검찰로 넘겨졌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26일) 이문호 대표를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이문호 대표는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강남 클럽 등에서 마약을 열 차례 이상 투약하고 버닝썬 내에서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문호 대표와 함께 마약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버닝썬 영업사원 MD 출신 중국인 여성 애나도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겨졌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