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출국금지 곧 소환예정
[더파워=이정훈 기자] 집단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최종훈(29)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지난 25일 서울경찰청은 최종훈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하고 소환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준영 최종훈 등 연예인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과 관련한 집단 성폭행 의혹을 조사 중에 있다.
특히 최종훈에 대해서는 정준영 등 카톡방 구성원들과 2016년 1월 강원 홍천, 2016년 3월 대구에서 집단 성폭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경찰은 강원 홍천 사건과 관련한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으며 조만간 최종훈 등 단톡방 멤버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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