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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 보이겠다”...알리 5월 11일 결혼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4-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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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이스 스튜디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헤이스 스튜디오 제공
[더파워=김민정 기자] 가수 알리(35)가 오는 5월 11일, 갑작스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에 알리 5월 1일 결혼 남편이 누구인지에 관심이 크게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알리의 소속사인 소울스팅은 그녀가 결혼 이후에도 꾸준히 활발한 가수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는 소식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 그녀는 “이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줄 것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5월 11일 결혼하는 알리는 2009년 '365'일로 데뷔, ‘불후의 명곡’ 등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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