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봄이 되자 다시 벚꽃엔딩 저작료에 이목이 크게 쏠리고 있는 장범준♥ 송승아다.
장범준♥ 송승아 부부는 얼마 전, 개인소셜공간에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의 특이한 점은 봄 시즌이 되면 항상 ‘벚꽃엔딩’으로 어쩔 수 없이 다시 회자된다는 것.
이와 관련, 과거 밴드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벚꽃엔딩’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한 바가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3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벚꽃 연금'이라 불리는 이 곡의 저작권료를 처음 받았을 때, 삼성동에 9억짜리 집을 샀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집을 팔고 회사 건물을 샀으며, 현재는 세무사가 세금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후, 장범준은 아내 송승아에게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몰라 미안했다”며, “꽃을 선물했다”고 전해 웃음을 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