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소식과 운동으로 40kg대 몸무게 유지
[더파워=이정훈 기자] 가수 김완선이 러블리즈의 '아츄'를 댄싱퀸의 위상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김완선, 바다, 소유, 러블리즈 케이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김완선은 그룹 ‘러블리즈’의 ‘아츄'를 51세의 나이에도 상큼하면서도 파워풀하게 자신만의 댄스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완선은 전성기 시절의 몸무게 유지 비결로 "소식과 생활화된 운동으로 45kg의 몸무게를 유지한다"라며 "외모는 마사지를 받는다. 받을 때랑 안 받을 때 너무 다르다"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김완선은 1969년생으로 올해 5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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