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마약투약 혐의로 구속된 옛 연인, 박유천-황하나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30 15:4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뉴스1이미지 확대보기
출처=뉴스1
[더파워=이정훈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32)가 지난 26일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됬다.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박 씨의 옛 연인인 황하나씨(31)도 지난 6일 마약을 투약했다는 혐의로 구속됐다.

수원지법은 박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이날 오후 8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