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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김은숙 작가, 내년 3월 복귀설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0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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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제작사 측 "정해진 것 없어"

▲김은숙 작가 (사진=채널A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김은숙 작가 (사진=채널A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김은숙 작가의 새로운 드라마가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김은숙 작가가 속한 제작사 화앤담 픽쳐스는 지난달 29일 김은숙 작가 신작 복귀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제작사 측은 “내년 상반기 목표로 작품을 준비중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하지만 김은숙 작가는 작가로서의 일인 글을 쓰고 있는 것이며 여러 논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며 갑작스러운 관심에 대해 부담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은숙 작가는 지난해 tvN ‘미스터 션샤인’으로 또 다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전 작품으로 ‘도깨비’, ‘태양의 후예’, ‘상속자들’ 등 집필하는 대로 흥행을 이끌었다.

김은숙 작가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월세 30만원짜리 반지하방에 살았다. 새우과자 1봉지로 3일을 버틴적도 있다"며 자신의 힘든 과거를 털어놨다. 현재 김은숙 작가는 회당 1억원이 넘는 고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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