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5월 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펼쳐지는 ‘2019 빌보드 뮤직어워드’ 참석한다.
방탄소년단은 5월 1일(현지시간)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세계적인 가수 할시(Halsey)와 함께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무대를 선보인다.
할시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에도 방탄소년단과 함께 출연해 핫한 반응을 얻고 있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펑크 팝(Funk Pop) 장르의 곡으로,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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