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강성모 수사망 벗어났다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02 03: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tvN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 제공
[더파워=이정훈 기자]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4월 29일 방영된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폭주하는 김권(강성모 역)을 막기 위한 박진영(이안 역), 신예은(윤재인 역)의 마지막 수사가 그려졌다.

이안(박진영 분)은 사이코메트리를 통해 본 강은주(전미선 분)의 기억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졌다.

강은주에 대한 집착으로 그녀와 강성모(김권 분)를 감금했던 강근택(이승준 분)이 2005년 영성아파트 사건의 주범으로 강성모를 지적했기 때문이다.

강근택을 납치하고 사라졌던 강성모도 경찰서에 나타나 수사망을 벗어났다.

이안과 윤재인(신예은 분)은 과연 이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감춰진 진실을 찾아낼 수 있을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