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사진과 같은 소통을 전달, 5월 첫날부터 관심의 중앙에 서게 된 사나다.
실상 팬들은 그녀의 이러한 소통이 크게 문제가 될 소지가 없다고 반박한다.
그저 자신의 태생에 따라 새 날이 온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는 것이다.
저물어간 아키히토 일왕의 경우에도 친한파였다는 의견도 있다.
그는 스스로를 백제의 후손으로 인정하기도 했고, 백제 무령왕릉 참배를 한 사실도 있다.
그럼에도 사나의 소식에 북적거리는 이유는 정치적 프레임이 씌워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 때문이다.
특히 팬들은 다른 멤버들이 개인적인 소통에서 단순히 일상을 공유하는 반면, 사나는 다소 민감한 부분을 언급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