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복귀작 확정하며 관심UP
[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지창욱이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지창욱은 자신의 SNS에 “좋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지창욱의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전역을 축하했다.
한편 지창욱은 tvN 드라마 '날 녹여줘'로 복귀를 확정했다. '날 녹여줘'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로 '품위있는 그녀'를 집필한 백미경 작가의 작품이다.
앞서 지창욱은 지난 2017년 8월 육군으로 입대해 최근 제대했다. 군복무 중 육군본부가 제작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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