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 '슈퍼밴드' 심사위원으로 활약
[더파워=이정훈 기자] 세계적인 밴드 린킨파크의 멤버 조한이 국내에서 주목을 받고있다.
조한은 현재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그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이다. 지난 2000년 밴드 린킨파크로 데뷔했다. 지난 2018년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올해의 록 앨범으로 상도 수상했다.
조한은 밴드에서 샘플링과 턴테이블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한 적도 있다.
한편 JTBC '슈퍼밴드'는 금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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