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블락비 박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경은 신곡 '귀차니스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제작비 0원으로 뮤직비디오까지 찍었다고 하더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박경은 "전 앨범이 싱글이었는데 너무 많은 돈을 썼다"면서 제작비를 줄일 방법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경은 "애플리케이션과 협업을 해서 뮤비 안에 PPL을 넣고, 저는 저의 초상권을 드리는 방법을 썼다"면서 '제작비 0원'의 진상을 밝혔다.
그러면서 박경은 "PPL이 40~50개씩 들어온다"고 자신있게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