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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로버트 할리, 필로폰 2차례 투약했다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0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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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할리 혐의인정, 검찰 송치

▲로버트 할리 (사진=SB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로버트 할리 (사진=SB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방송인 로버트 할리(하일)이 검찰로 송치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에 따르면 지난 1일 로버트 할리는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로버트 할리는 지난달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인터넷을 통해 필로폰 1g을 수입, 자신의 지인과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또한 자신의 자택에서 혼자 한 차례 더 투약한 혐의도 받았다.

로버트 할리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앞서 로버트 할리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되자 자신의 아들인 하재익이 투약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로버트 할리의 아내 명현숙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절대 아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라며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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