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박광현이 최민환, 율희 부부에게 육아 비법을 전수했다.
박광현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출연해 최민환, 율희 부부를 만났다.
이날 박광현은 4살 딸 하온 양을 데리고 부부를 만났다.
시작부터 육아고수의 포스가 물씬 드러난 그는 부부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해줬다.
박광현은 율희가 분유를 정수기 물에 타는 것을 보고 ‘물은 끓여서 먹여야 한다‘며 가방에서 끓인 물이 담긴 보온병을 꺼냈다.
또 박광현은 영양제까지 꺼내들고 ‘아이들도 영양제를 먹여야한다‘며 비타민, 칼슘, 마그네슘 등을 그 자리에서 가루를 내서 하온이에게 먹였다.
이를 본 최민환은 "그동안 내가 너무 안일하게 육아를 하는구나 싶었다. 배울 점이 많았다"고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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