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매주 화제의 선상에 오르내리고 있는 홍자 나이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표했다.
홍자는 대중들로부터 구슬프로 절절한 목소리로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곤 한다.
한편 어제 방영된 '미스트롯'에서 홍자는 나이를 잊은듯한 미모로 무대위를 장악했다.
이무송은 "일단 너무 예뻐서..홍자씨 정말 예쁘다"라며 홍자의 무대를 지켜본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앞으로 가수들 무대에서 자주 볼 수 있을것 같아요"라며 노래 실력도 인정했다.
한편, 홍자 나이는 1985년 생으로 올해 서른 세번째 생일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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