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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낸시랭 전남편 왕진진, 다사다난 총정리...1월 유흥업소서도 시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0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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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더파워=김민정 기자] 2일, 드디어 붙잡힌 팝아티스트 낸시랭(본명 박혜령•42) 전남편 왕진진이다.

그는 낸시랭에게 저지른 일 등으로 전국민적 관심을 받아왔던 바, 처벌에도관심이 쏠린다.

이전에도 그는 유흥업소에서 직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입건되는 등, 사건사고가끊이지 않았다.

왕씨는 지난 1월 서초구 잠원동의 한 유흥업소에서 노래 이용시간을연장하려다 직원과 시비가 붙은 바 있다.

또 왕씨는 낸시랭과의 결혼 이후 여러 차례 수사 당국의 조사를 받았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부부싸움 도중 집기를 부수기도 하면서 특수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는 등, 각종 사건에 휘둘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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