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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미스트롯’ 정다경, 결승 첫 무대...폭발적인 고음 '눈길'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0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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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미스트롯’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조선 ‘미스트롯’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미스트롯’ 결승전 첫 라운드 작곡가 미션에 나섰다.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준결승 5위 정다경이 첫 무대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다경은 이단옆차기의 신곡 ‘사랑의 신호등’ 미션이 선곡됐다.

정다경은 순경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한국무용 전공자 답게 귀여운 교통정리 댄스와 함께 시원시원한 고음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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