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가로채널' 소유진 "저 딸 둘 있어요"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04 02: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SBS ‘가로채!널’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가로채!널’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소유진이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2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의 ‘다다익설’에는 환갑이 넘은 나이에 모델, 래퍼 등 각기 다른 분야에 도전해 인생 2막을 누리고 있는 인싸 실버 김칠두, 김영자, 임원철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야기를 하던 중 늦은 나이에 모델 학원을 등록하고 유튜브를 시작 중학교를 입학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딸의 역할이 컸다는 공통점이 발견됐다.

이를 듣던 심용환은 아들만 둘이라며 부러워하자 소유진은 “나 딸 둘 있는데”라고 ‘딸 자랑 배틀’에 은근슬쩍 합류해 웃음을 자아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