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문세윤, "조각 정우성 뒤에 조각피자 됐네"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06 01: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문세윤, 인스타그램서 '2019 백상예술대상' 참석 사진 올려

문세윤 정우성이미지 확대보기
문세윤 정우성
[더파워=이정훈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정우성과 비주얼 대비를 이뤘다.

문세윤은 2일 지난 1일 개최된 '2019 백상예술대상'의 방송 화면 캡처를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공개된 캡처 속에는 시상식 무대를 바라보고 있는 정우성 뒤에 앉은 문세윤도 함께 화면에 나와 있다.

문세윤은 사진과 함께 "조각 뒤에 조각피자... #자리배치 #불운"이라는 글을 통해 정우성을 '조각'에, 자신을 '조각피자'로 빗대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 Olive '노포래퍼'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사진= 문세윤 인스타그램 캡처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