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역대급 깔끔함
[더파워=이정훈 기자]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자취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황민현의 '나 혼자산다'가 그려진 것.
황민현은 지금까지 출연진 중 역대급으로 깔끔함을 추구하는 모습이었다. 먼지와 세균조차 용납하지 않는 모습을 선보였다.
황민현은 기상하자마자 이불 각을 맞추며 정리정돈에 들어갔다. 이후 곧바로 화장실로 직행해 폭풍 양치질을 했다.
그는 이어 냉장고 안 음식, 화장대 위 온갖 향수와 화장품, 책장의 잡화와 장난감 등 모든 물건들을 일정한 규칙 하에 정리했다.
정리 후 마음의 평온을 찾아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색다른 모습을 드러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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