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부쩍 앙상하게 마른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는 유이다.
유이는 배우로 전향하기 이전, 일명 ‘꿀벅지’라 불리며 사랑을 듬뿍 받아왔던 가수다.
덕분에 과거 꿀벅지 시절을 찾아보는 이들도 한가득 늘었다.
이에 과거와 현재, 그녀의 모습을 비교해봤다.
사진으로 보면, 2014년 ‘호구의 사랑’을 찍을 당시만 해도 유이는 볼륨감 가득한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얼마 전 종영한 주말드라마에서는 기존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가녀린 모습이다.
때문에 팬들의 걱정이 점차 늘어나는 모습이다.
한편, 이에 대해 유이는 직접 “잘 지내니 걱정말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