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오늘 하루 종일 반짝반짝 빛난 '블루보틀'(Bluebottle)이다.
도대체 블루보틀이 얼마나 맛있길래 온종일 야단법석인걸까.
이는 일반 단순 카페와는 확실히 다른 전략을 내세웠다.
일단 미국에서 시작한 이 브랜드는 미국 외 국가로는 일본에 이어 한국이 두 번째다.
우리나라 사람들로서는 이 소식이 반가울 수밖에 없다.
‘빨리빨리’를 선호하는 우리나라에서 먹히지 않을 것 같은 특이함도 가졌다.
주문 후 로스팅한지 이틀이 되지 않은 것을 핸드드립으로 정성스레 만들어 내는 것.
오늘 온종일 블루보틀은 쏟아진 관심을 소화하느라 북적였다.
하지만 다행히 상반기 내에 2호점이 또다시 문을 열 예정이라 너무 애달파 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