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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이게 웬일...블루보틀, 얼마나 맛있길래 온종일 야단법석?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0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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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루보틀 instgatram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블루보틀 instgatram
[더파워=김민정 기자] 오늘 하루 종일 반짝반짝 빛난 '블루보틀'(Bluebottle)이다.

도대체 블루보틀이 얼마나 맛있길래 온종일 야단법석인걸까.

이는 일반 단순 카페와는 확실히 다른 전략을 내세웠다.

일단 미국에서 시작한 이 브랜드는 미국 외 국가로는 일본에 이어 한국이 두 번째다.

우리나라 사람들로서는 이 소식이 반가울 수밖에 없다.

‘빨리빨리’를 선호하는 우리나라에서 먹히지 않을 것 같은 특이함도 가졌다.

주문 후 로스팅한지 이틀이 되지 않은 것을 핸드드립으로 정성스레 만들어 내는 것.

오늘 온종일 블루보틀은 쏟아진 관심을 소화하느라 북적였다.

하지만 다행히 상반기 내에 2호점이 또다시 문을 열 예정이라 너무 애달파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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