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주말 내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탤런트 조안(37)과 남편이다.
조안 남편은 IT업계 CEO 김건우(40)로 밝혀져 있다.
MC들은 “남편이 수재”라며 학교에 대한 질문을 했고, 조안은 “남편이 서울대를 나왔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쇼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여기서는 일반인들이 엘리트들의 삶에 가지고 있는 환상과 달리 다소 소박한 모습으로 크게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그들의 일상에서는 집에서 일하는 남편의 모습을 살펴보는 조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그녀는 식사 준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해 웃음을 샀다.
조안의 남편은 그녀의 요리 시간이 길어지는 것에 대해 힘들 것을 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