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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일상도 화보...채지안, 이 세상의 예쁨이 아냐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0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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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민정 기자] 6일, 스포트라이트가 폭풍 집중되고 있는 연기자 채지안이다.

채지안은 최근 한 TV쇼프로그램에 출연해 공개적으로 얼굴을 알리며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그녀는 166cm의 늘씬한 키에 가녀리고 얇은 비율의 몸매를 자랑해 더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상 속에서도 패셔니스타인 그는 8등신의 워너비 몸매로 어떤 옷이든 소화하는 능력을 갖췄다.

개인 소셜사이트에서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일상도 화보처럼 만드는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다소 앙상하게 마른 모습이지만, 가만히 앉아 있어도 감출 수 없는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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