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미스티 멜로우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작곡가 자베(Zabe)가 지난 3일 촉뮤직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013년 데뷔한 자베는 '자꾸 생각이 나더라', '별빛 보다 더' 등으로 음악 활동을 해왔다. 미스티 멜로우의 리더이기도 한 자베는 앞으로 새로운 멤버를 보강해 더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소속사 촉뮤직엔터테인먼트는 자베가 유튜브 영상 콘텐츠 채널 '촉TV'를 통해 싱어송라이터 조제와 함께 실시간 라이브 방송 '촉형'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베는 오는 6월 방영될 세계 최초 365시간 연속 생방송에 도전하는 캠핑 리얼리티 프로그램 '365 아워스'에 멤버로 참여해 돋보이는 예능감으로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