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폭죽터지듯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7일,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24)의 언행이다.
지난 해 한서희는 한 유명 남자그룹 아이돌을 겨냥한 듯한 메시지를 남겨 터지는 관심을 받았다.
당시 그녀는 “어딜 기어 나와”라며, “예술가인척 그만하고 내 얘기 좀 작작해” 등의 자극적인 키워드를 남발했다.
그 이전에는 해당 아이돌 멤버와 네 차례에 걸쳐 마약류를 흡연했다는 혐의를 받은 바 있다.
또 두어달 전에는 한 남자배우의 외모와 관련한 게시글을 올렸다가 팬들의 불편한 심기를 건드려 또다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오늘 한서희는 여아이돌그룹 멤버와의 사진을 올렸다가 또다시 뭇매를 맞은 모양새다.
더불어 이전에는 그녀와 함께 언급된 바 없던 한 남자 가수까지 소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