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진 = 뉴시스, 지난 해에도 울산대교서 투신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색하고 있다.[더파워=김민정 기자] 모녀로 보이는 이들의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울산대교다.
7일, 울산대교 정중앙 즈음에 母女로 보이는 여인 두 명이 신발을 벗고 난간에 올라서 있다고 알려진 것.
상황은 오후 네시 반부터 시작해 벌써 세 시간을 넘기고 있다.
연령대는 각각 서른을 넘긴 한 명과 아직 약관이 되지 않은 듯한 청소년이다.
때문에 경찰에서는 어머니와 딸로 보고 있는 상태다.
확인된 바에 따르면 이들은 일상을 비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울산대교는 한쪽 통행이 완전히 막힌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