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울산대교, 어머니와 딸로 보이는 女 두명 신발 벗고...이게 웬일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07 19:4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 = 뉴시스, 지난 해에도 울산대교서 투신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색하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 뉴시스, 지난 해에도 울산대교서 투신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색하고 있다.
[더파워=김민정 기자] 모녀로 보이는 이들의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울산대교다.

7일, 울산대교 정중앙 즈음에 母女로 보이는 여인 두 명이 신발을 벗고 난간에 올라서 있다고 알려진 것.

상황은 오후 네시 반부터 시작해 벌써 세 시간을 넘기고 있다.

연령대는 각각 서른을 넘긴 한 명과 아직 약관이 되지 않은 듯한 청소년이다.

때문에 경찰에서는 어머니와 딸로 보고 있는 상태다.

확인된 바에 따르면 이들은 일상을 비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울산대교는 한쪽 통행이 완전히 막힌 상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