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모링가, 알고 먹어야 득…모르고 먹으면 독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08 22:5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더파워=김민정 기자] 모링가의 효능이 재조명 되면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모링가는 생명이 살아남기 힘든 악조건 속에서 자라나는 특이한 식물로 알려져 있다.

특별한 환경에서 자라난 모링가에는 특유의 성분이 함유되어 건강에 이로운 것으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생김새는 우리나라 숲속에서도 자주 봐왔던 것처럼 생겼지만 뿌리부터 잎사귀까지 버릴 것이 하나 없는 식물이다.

생활정보 TV프로그램을 통해 모링가의 다양하고 폭넓은 활용도가 알려지며 건강에 관심을 둔 이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반면, 모링가의 섭취방법에 대한 아무런 지식 없이 섭취하게 될 경우 의도치 않은 상황에 직면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하루에 권장되는 양을 복용하고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