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거의 모든 매체들이 안쓰러운 얘기를 쏟아 붓고 있는 한지성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한지성의 얘기는 이들의 이야기는 어제오늘 처음 나온 것이 아니다.
그는 3일 전 한밤중에 뻥 뚫린 차도의 한 가운데 자가용을 세운 채 트렁크 후미에 있었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차도에서 비상깜빡이를 켜고 서게 될 경우에는 후미 100M에 삼각대를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1초에도 여러 대의 차량이 휙 지나가는 상황에서 이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후 한지성은 그녀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두 대의 차에 치이게 됐고, 결국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