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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불타는 청춘, 다리씨름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1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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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불타는 청춘'
[더파워=이정훈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일에는 곡성 여행 후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불청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다리씨름 대회가 펼쳐졌는데 이 과정에서 강경헌과 박선영은 다리씨름 방법을 논의하며 서로의 다리를 걸어보는 등 열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경헌이 박선영의 다리 힘에 밀려 휙 넘어가자, 강경헌은 "언니, 돌덩이야?"라고 당혹해했다. 그러자 박선영은 "사장님이 힘쓰지 말랬단 말이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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