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스티브윤과 요니P가 '한끼줍쇼' 재방영에서 또 눈에 띄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스티브윤은 영국에서 유학하며 미모의 아내와 함께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의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인물이다.
또 과거 한 방송에서는 유명 톱가수를 비롯해 영화배우 부부와의 친분도 밝히며, 생각보다 대단한 인사임이 드러난 바 있다.
또 그의 저택 공개에 자산에도 흥미를 가진 이들이 많다.
이는 방송 캡쳐화면을 통해 방송에서 밝힌 매출만으로도 넉넉히 짐작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무엇보다 스티브윤은 다이아몬드 수저 등의 타고난 줄이 아닌 스스로의 노력으로 현재 위치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