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9일, 스포트라이트가 향하며 이목이 집중된 연기자 신지수다.
신지수 배우는 최근 "집 안에 유일한 남자"라는 남편과 함께, 자신과 똑닮은 아기의 일상을 알리며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그녀는 작은 키에도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자랑해 역시 배우라는 극찬을 받아온 바 있다.
또 평소 패셔니스타로 알려졌던 그녀는 꽤나 마른 몸매로 어떤 옷이든 소화하는 능력을 갖췄다.
개인 소셜공간에서는 일상 모습도 화보처럼 보이는 눈부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수는 과거 소문난칠공주 드라마에서 나종칠 역을 맡아 전국민에 이름도장을 찍은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