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첫 제도 시행 후 3년이 지난 서울시 청년수당이다. 이는 정해진 연령대의 청년들에게 최고 6개월까지 매월 오십여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10일 낮 12시, 서울시 청년수당은 지난 4월 사업 참여자 모집에 따른 2019 상반기 4천여명의 발표를 진행했다.
상반기 신청접수 시기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당초 이번 선정결과는 오후 6시 이후 개별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예고됐다.
하반기 2차 서울시 청년수당 모집은 8월 경에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주민등록 상 서울 거주 만 19~34세, 졸업 후 2년이 지난 미취업 청년이다.
이때 미취업이란 고용보험에 미가입된 것을 말하므로 자격조건을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좋다.
단, 소득기준은 건강보험료 부과액으로 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