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한밤중에 벌인 일 때문에 온종일 시끌벅적한 조수현이다.
어젯밤 자정께 조수현이 '여탤런트'라 지칭되며 응급대원의 구조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때문이다.
서에 따르면 그는 서울 강남의 고급 동네에 있는 주택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항간에는 과거 유명했던 톱여배우들의 안타까운 행보를 잇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돌았다.
하지만 다행히 그녀는 안전하게 본래 모습을 되찾은 것으로 밝혀져 대중에 안도감을 선사했다.
한편, 사건과 관련해 조수현은 아직 정확한 정황에 대해 제대로 밝히지는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