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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쏜살같이 바람 가르는 '루지'...강화도 가볼만한 곳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1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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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강화도 가볼만한 곳으로 강화도 '루지' 코스가 알려지며 11일 저녁 인기다.

인기 걸그룹 멤버들의 활약과 함께 강화도 '루지'가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국내에서 가장 긴 코스를 보유한 이 곳은 오늘 방송뿐만 아니라 타 방송에서도 다루며 큰 인기를 끌었다.

루지 이용 금액과 위치 등에 대한 궁금증이 TV를 통해 해당 장소가 알려지며 늘고 있다.

강화도 루지 가격은 주중과 주말 및 공휴일에 대한 가격이 달라 이용 전 미리 정보를 확인하고 가는것이 좋다.

또 3월 부터 10월 까지는 오전 열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 주중에 이용이 가능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강화도 '루지'를 어린이와 함께 이용하고자 하는 부모들은 아이의 키가 95cm가 넘는지 체크해야 한다. 120cm 이하의 어린이는 부모나 보호자 동반하에 탑승이 가능하지만, 95cm 이하의 어린이는 탑승이 불가하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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