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관련 얘기가 더 많이 불거지고 있는 서울교대 성희롱 의혹이다.
당초 서울교대 성희롱 의혹은 여럿이 함께 참여하는 대화창이 인쇄돼 나돌면서 여러 사람들이 알게 된 내용이다.
당시 알려진 것은 벽에 붙은 것을 누군가 찍어 올린 사진과 같다.
이들은 특히 16학번 여교우들에 대한 문제를 거들먹여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또 남교우들은 이들의 생김새 등을 평가하는 자료를 따로 만들기도 했다.
서울교대 성희롱 의혹에 대해 학교 측은 따로 위원회를 만들어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위원회 측은 이에 연루된 남교우는 스물 정도다. 이 중 열명 정도에게는 채 한달이 되지 않는 정학기간과 스무시간 정도의 교육상담을 이수하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