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12일, 평소 맡아 왔던 악역과 다른 귀염뽀짝 이미지로 대중을 강타한 배우 고준이다.
고준은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연기력을 뽐내는 가운데, 최근에는 쇼프로에서도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실제 그는 평소 맡는 엄중하고 진지한 역활과는 꽤나 온도차가 많은 일상을 자랑한다.
포근한 강아지 같은 미소를 가진 그는 실물이 깡패라는 얘기도 듣는 인물.
특히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에게서는 다정다감한 매력이 느껴져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고준은 서울예술대학교 영화학과를 중퇴한 이력이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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