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영화 '악인전'이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인전'은 14일 오전 10시 23분 예매율 12.6%를 달성하며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는 '나의 특별한 형제', '걸캅스', '명탐정 피카츄' 등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작품들부터 '배심원들' 등 동시기 개봉 경쟁작까지 모두 제친 기록이다.
영화 '악인전'은 5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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