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축제서 발생했던 뜻밖의 볼륨감에 깜짝 스타가 된 현아다.
현아는 이날 축제서 끼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문제는 공연 도중 의상이 나풀거리면서 발생했다.
안무에 휩쓸려 옷이 올라가면서 뜻밖에 보여서는 안될 부위가 드러난 것.
그녀는 다행히 능숙하게 무대대처를 했지만, 공연이 끝난 후 한껏 쑥쓰러워 하는 모습으로 자리에 있던 모든 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성이 됐다.
이에 대해 그는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실제 현아는 해당 공연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리로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