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소지섭이 이번 주말내내 많은 이들의 축복을 이어받고 있다.
이날 소지섭은 한 시대를 휩쓸었던 만인의 남자라는 타이틀을 벗고, 이제서야 비로소 한 여인의 남자로 거듭나게 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두 사람의 모습과 비주얼에 대한 궁금증도 대폭 커졌다.
그간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 왔던 이들인 만큼, 아름다운 모습에 눈길이 그대로 쏠렸다.
특히 마치 여신같은 비주얼의 소지섭의 여인은 다른 듯 똑닮은 이미지로 악성댓글 하나 없이 칭찬일색인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