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남한산성 시골집 오리로스가 19일 아침부터 포털 사이트를 반짝 빛내고 있다.
남한산성 시골집을 찾아 오리로스를 먹는 장면이 나오면서 네티즌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은 것.
이를 먹는 장면이 고스란히 공개되며 주말 아침 빈 속을 들끓게 만들었다.
압도하는 크기의 불판을 사용하는 남한산성 시골집은 국내에서도 쉽게 보기드문 비주얼의 오리로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 집은 꼬불꼬불한 산길을 따라 인적 드문 곳으로 이동하자 나타났다.
산 속 어딘가에 도착한 이들의 식사 장소는 얼핏 보기엔 가정집 같은 분위기였다.
큼지막한 불판위로 각종 야채와 함게 익어가는 오리로스가 익어가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빼앗기에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