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스리랑카 지참금 때문에 사력을 다하는 아버지의 소식이 일요일 저녁 전해졌다.
스리랑카 지참금은 결혼 적령기 여자가 갖고 있어야 하는 것. 이미 오래된 악습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현재도 여전히 바뀌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필요한 금액은 가족의 상황에 따라 제각각이다.
다만 일부 다른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는 것과는 달리, 현찰뿐 아니라 다른 자산도 가능하다는 것이 다르다.
이때문에 스리랑카 지참금은 상당한 가족의 문제가 된다.
이를 잃지 않기 위해 사촌간에 결혼하는 것도 관례가 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