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으로 데뷔부터 큰 관심을 일으킨 우디(Woody)가 4개월 만에 신곡 '대충 입고 나와'로 돌아온다.
인디안레이블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우디의 새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신곡 제목인 '대충 입고 나와'와 제목을 의미하는 의자 위에 아무렇게나 쌓아놓은 옷가지들이 보인다.
우디는 '대충 입고 나와'를 직접 프로듀싱하고 작사, 작곡을 맡았다. 여기에 우디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신곡 '대충 입고 나와'는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의 달달한 모습을 담고 있다. 우디만의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나간 러브송 탄생에 기대가 모인다.
우디의 신곡 '대충 입고 나와'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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