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바버(Barber) 문화가 드디어 대중화되는 모양새다. 이는 그간 국내에서 남성들의 로망처럼 여겨졌던 문화다.
최근 한 tv쇼에서는 바버를 이용해 금수저가 된 한 남성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덕분에 생소한 이 단어의 확실한 뜻을 알아보기 위해 검색에 나선 여성들이 많다.
이는 여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메이크업샵, 네일샵 등과 동일한 선상에 있다.
다만 대상이 남자들이고, 그들이 최대한 멋을 부릴 수 있는 부위인 헤어나 턱수염 등을 관리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바버는 일반적으로 남성들이 주로 이용하던 곳과는 가격 차이가 다소 있다.
그럼에도 스타일과 자기만족을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여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