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기자] 마블 히어로 '팔콘'과 '윈터솔져'가 드라마 미니시리즈로 나온다.
해외매체 데드라인은 20일(현지시각), '팔콘과 윈터솔져'가 2020년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
안소니 마키와 세바스찬 스탠이 영화에 이어 TV에서도 각각 팔콘과 윈터솔져를 연기한다. '캡틴아메리카: 시빌워'에서 제모 남작을 연기한 다니엘 브륄과 샤론 카터 역을 맡았던 에밀리 반 캠프도 출연을 논의 중이다.
각본은 '엠파이어'의 말콤 스펠만이 맡았다. '피프티 데드 맨 워킹'의 매핸드메이즈 테일’의 카리 스코글랜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6개의 에피소드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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