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우새 방송화면[더파워=김민정 기자] 목요일 저녁 반짝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내 스카이 다이빙이다.
실내 스카이다이빙은 우주에서 지구로 내려오는 것처럼 신비한 경험을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건전한 운동이다.
본래 이 운동은 3,000M가 넘는 높이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장비에 드는 값이 크다.
반면 실내에서는 고가의 첨단기계가 필요하지 않아 언제 어디서든 건전하게 놀 수 있다.
그럼에도 무중력 공간에 떠 있듯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다.
한편, 이는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로, 세계대회도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