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실내 스카이다이빙, 비쌀까...비행기 필요 없어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23 21:1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미우새 방송화면
사진=미우새 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목요일 저녁 반짝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내 스카이 다이빙이다.

실내 스카이다이빙은 우주에서 지구로 내려오는 것처럼 신비한 경험을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건전한 운동이다.

본래 이 운동은 3,000M가 넘는 높이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장비에 드는 값이 크다.

반면 실내에서는 고가의 첨단기계가 필요하지 않아 언제 어디서든 건전하게 놀 수 있다.

그럼에도 무중력 공간에 떠 있듯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다.

한편, 이는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로, 세계대회도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