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이종수가 동거녀와 채무 논란을 비롯, 위장 결혼 의혹에 휩싸였다.
미국 한인 뉴스 매체 USKN은 22일(현지시간) 이종수와 동거녀 관련 의혹을 보도했다.
매체는 이종수가 동거녀와 한 지인에게 총 1만6000불(약 19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있다는 제보자의 말을 실었다.
또 매체는 이종수가 지난 2012년 결혼 후 3년 간 결혼생활을 유지하며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종수는 USKN과 인터뷰에서 “모른다. 전혀 모르는 일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생활에 대해선 “2012년 결혼해서 3년 간 부부생활을 유지했다”며 “나 때문에 발목을 잡히는 것 같고, 아직 젊은데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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