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의 관심이 24일 저녁 박미경과 핫펠트 그리고 문별을 향해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이날 한 음악 예능프로그램에 핫펠트, 문별은 갑작스런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미경의 노래를 더욱 '완벽함'에 가깝도록 만들기 위한 그들의 도움이 성과를 이뤘다.
특유의 시원하고 카랑카랑한 음색을 지닌 박미경의 목소리에 문별과 핫펠트의 음색이 더해지며 어디서도 보지 못한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그의 무대를 지켜보던 남편은 "1993년부터 봐왔지만 그중에서도 오늘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무대였어요"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한편, 오늘 1위를 차지한 노래는 지난 1995년 7월 발매된 2집 Jungle New Style의 타이틀 곡으로 당시 강원래와 함께 췄던 어깨춤, 손바닥 춤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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